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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비슷한 글을 적고 또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어 글 남겨 봅니다.
저는 단순 장비 교체에 대해서만 장비질로만 여겼는데 샤프트와 이론적인 부분은 정말 또 다른 영역인것 같습니다.
아래 글에 발할라 3s 실패 이후에 다시 뱅퀴시 3s를 주문했습니다. 금일 집에 택배가 왔다고 하네요 ^^
하루 이틀 먼저 이 내용을 알았다면 무턱내고 주문하지는 않았겠지만 몰랐던 부분을 지금이라도 남기고 싶어 글 남깁니다. 저처럼 샤프트만 교체하고 만족도가 높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반대로 실패한 케이스라..
경량 샤프트의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동일한 중량의 헤드와 그립 그리고 기존 사용하던 샤프트와 동일와 길이로 피팅을 하면 스윙웨이트와 확 떨어진다고 합니다. (저는 이 사실을 몰랐고 그냥 가벼우니 스윙 스피드를 더 낼 수 있고 부상 위험도 덜하겠다.. 는 식으로.. 그냥 더 쉽다.. 머 이런 막연한 생각으로 주문했습니다.)
즉 샤프트가 가벼우니 거기에 맞도록 드라이버 헤드나 그립 등에서도 웨이트 조정이 되어야지 안정적인 스윙웨이트가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굉장히 낮은 C9 등 까지도 떨어지는게 이론적은 부분이라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언밸런스하다는게 스터디를 하고 나서야 이제 이해가 되네요..
여기다 추가로 경량이다 보니 높은 토크갑 (9?)으로 임팩트시 헤드가 뒤틀어질 염려가 있다고 .
종합하면 이거는 쉽사리 쓸 물건이 아니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주말 명랑 골프가 이거저거 다 따지고 하겠습니까?
오늘 밤에 샤트프 장착 후 실제 후기로 한번 다시 올려 보겠습니다.
혹시 모르지요? 위에 이론적인 부분과는 다르게 찰떡깥이 딱 맞을지도 ㅎㅎㅎ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샤프트 스윙웨이트 포인트 변화로는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샤프트 무게 - 8g 당 1포인트 변화
샤프트 길이 - 0.5인치 당 3포인트 변화
헤드 무게 - 2g당 1포인트 변화
그립 무게 - 4g 당 1포인트 변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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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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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좋은 후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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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당연히 가벼운 샤프트는 스윙웨이트가 떨어져야 스윙스피드가 빨라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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