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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CC 안가봤는데,,, 예약이나 이런게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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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린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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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06 16:24:21 조회: 1,44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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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쪽 거주중이라 가장 가까운 CC가 안양 CC인데 워낙 명문이고 라운딩 자체가 어렵다고 알고있어서..

아시는분 있으면 어떤 CC인지 설명듣고싶어요ㅠ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못갑니다. 회원권 가진분이 초대해주신거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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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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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없어서 걸어서 18홀 라운드해야 한다네요. 갈 데가 못되는듯요.
농담이고요. 누가 불러주면 만사 제치고 꼭 가야하는 구장 중 하나입니다^^

    1 0

카트 없고, 한팀당 캐디 2명이라고 들었는데 맞나요?
잘하면 라운딩 기회가 생길수도 있을거 같은데
카트 없이 무조건 18홀 걸어서 다닐라고 하니까 부담이 좀 많이 되네요;;

    0 0

제가 알기로도 노카트 2캐디 맞는듯요
좀 더 알아보니 국내 탑 구장중에 하나군요;; 정재계 인사들 프라이빗하게 치려고 오는곳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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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캐디가 두명이라 둘 중 한명은 공떨어지는 위치에 포어캐디로 미리 가있어서 공찾을 일도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비상용(?)으로 일반 카트도 있다고 합니다. 지인이 한여름에 쓰러질 뻔 해서 후반은 카트 타고 라운드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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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란걸 시작하면서 저의 버킷 리스트였고
 운좋게 땜빵으로 한번 다녀왔습니다.
아..이런게 회원제구나 하는걸 제대로 느끼고 왔어요
컨디연이야 뭐 말할것도 없고 젤 기억에남는건
해져드 연못물이 투명하다는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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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번 가보기 힘든 국내 최정상 꿈의 구장입니다.
S그룹 사장단: 안양/트리니티
한단계 아래가 S그룹 전무급: 가평베네스트/레이크사이드
아주 높으신분들하고 가셔야합니다. ㅎㅎ
간혹 보험회사 VVIP초청식으로도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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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다녀온 저는 S사 부장정도 되는걸까요? ㅎㅎㅎ
안양CC 는 부킹이 아니라 방문할 기회 잡는것조차 쉽지 않으실겁니다.

무조건 발렛해주고 보스턴백 락커 입구까지 캐리해 주고 마치고 나올때 보스턴백 바로 받아서 차에 실어줍니다.
골퍼는 계산하러 가고 차량은 백 실어서 입구에 대기 시킵니다.
골퍼 탑승카트가 없고 야쿠르트 운반 카트같은 카트에 골프백만 두개싣고 두대가 골퍼 따라 다닙니다.
골퍼는 1-18홀 내내 걸어야 합니다.
볼치면 캐디분이 내공옆에 카트끌고 와서 거리 찍어주고 클럽주고....투어프로 느낌 가능합니다.
벙커외 눈에 보이는 거의 모든 부분에서 흙 보기 힘들 정도로 잔디는 촘촘합니다.
옆코스로 나가면 찾아가서 끝까지 치고 그린은 대리석처럼 구릅니다.
회원권10억 내외 좋다고 하는 구장들(신원,레이크사이드,화산...)보다 훨씬 더 프라이빗하고 고급지고 좋습니다.

7월 34도 날씨에 걸어서 라운드 해봤는데....좋은데...괴로운데....좋고....힘든데...또 가고싶고...복잡합니다 ㅋㅋㅋㅋ

다녀온 후기 링크 드립니다.
https://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forum_golf&wr_id=996998&page=1

    4 0

한번 다녀오긴했는데 좋긴좋습니다.
그리고 카트있습니다. 대신 2인승이라 캐디랑 1명만 탈수있음.
한팀에 2대까지 가능하다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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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돈이 있어도 회원권을 못 사나보네요,,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서 열씸히 그린피+캐디피용 돈은 벌고 있는데, 다들 어떻게 가신건지 궁금하네요 초대로 가셨을 듯 한데, 회원권을 가졌다라는 분들은 보지도 듣지도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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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권 거래안되고, 회원도 1년 소멸성 연회비도 내야한다 들었습니다.
연회비도 예전에 5000정도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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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 가봤는데...첫번째 라운딩 때 첫 홀 버디한 좋은 기억만...
스코어는 갈 때마다 처참했습니다.. 그린이 이상하게 어려운...
길이는 꽤나 장타자한테도 길고, 나무숲 사이로 들어가면 캐디님이랑 같이 찾을 수는 있는데
안 찾느니만 못한 상황입니다 ㅜㅜ;
애매한 회원제들 복장 가지고 난리치는데, 안양cc는 반바지 라운딩 가능하구요
끝나고 츄리닝 입고 나왔었는데 뭐라는 거는 없었습니다.. 근데 어차피 다른 팀을 만나는 경우가 드믈어서;;;
근데 이상하게 두번째부터는 왠지 차려입고 가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자켓까지 갖춘 비지니스 캐주얼로 입었습니다 딱히 강요가 없어도...
반바지 라운딩 가능한거는 진짜 좋았네요(일동레이크, 티클라우드, 한양 이런데들이 못입게 해서 힘들었는데..)
식사는 드릅게 비싸구요...4만원 이하가 없었...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라운딩 중에 찬 물수건 주고 차 주고 이런건 좋았...
아이스크림 준다길래 좋다고 뛰어가서 아이스크림 냉장고 어디있냐고 했더니
그게 아니고 ㅋㅋㅋㅋ안에 들어가서 숟가락으로 떠먹는 아이스크림 준비해놨더군요 ㅋㅋㅋ 쪽팔림..
항상 평일 아님 혹서기에 쳤었는데, 휴가 내고도 가고싶은 구장입니다.
친구가 여러 명문 구장 가능해서 휴가 어디까지 낼수 있냐고 얘기하다가,
잭니, 남촌은 휴가내기 아깝고, 안양 트리니티 웰링턴 나인브릿지 될때만 부르라고
히히덕 거리면서 씨부리다가 친구한테 욕먹었습니다.ㅋㅋㅋㅋ

아참 물어보신건..개인회원은 없다시피 해서 개인회원 초대는 거의 기회가 없으실거고,,
가평베네스트 회원이 평일 예약이 가능한 걸로 아는데
삼성물산이 가평베네 개인회원권도 다 사들여서 개인회원이 20명밖에...
삼성 계열사 사장단 정도 예약 가능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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