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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스피드, 백스핀, 사이드스핀등 비교를 했으나 아마추어초보의 일정하지 않은 스윙으로 비교가 힘들더군요.
그런데 여러질문글에 비슷하게 달리던 글이 갑자기 떠오른고 그래서 왜 특주를 사용하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공이 이상하게 날라갈때,
스탁은 "스탁이라...."
특주는 "내가 뭘 잘못했지?"
특주를 사용하면 반성을 많이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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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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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성향 차이아닐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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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는 5프로 미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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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샤프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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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만 100개 정도 바꿔 왔습니다. 텐세이가 좋니? 벤투스가 좋니 다 필요 없습니다. 내 스윙에 맞는 나의 스피드와 킥포인트 토크 내 몸에 맞는 샤프트가 따로 있습니다. 그게 스탁일 수도 있고 특주일 수도 있고 그걸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결국은 내 몸뚱아리가 문제인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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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주 샤프트 중요하죠 드라이버는 샤프트 놀음이라는 말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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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던 특주던 나에게 맞는 샤프트가 있고, 샤프트보다도 스윙과 사람이 가장 문제이긴한데, 일단 특주샤프트가 대체로 타감이 더 좋아서 치는 재미는 있는거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