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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년차 백돌이입니다.
무리하게 욕심만으로, 메인채를 상급자용으로 바꿨더니 연습할때는 괜찮다가 필드 나가보니 영 안맞길래
연습은 이거로 하되, 이른 1부티나 날씨 안좋을때 무리 안하고 쳐보려고, 관용성이 좀 더 낫고, 샾트도 살짝 가벼운
20년형 단조채를 사와서 잘샀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오늘 너무 싼가격에 23년형 중공채가 떠서 가져오고야 말았습니다. ㄷㄷㄷ
(사실 두 세트 해봐야 새거 메인 1세트 가격도 안되긴 하는데...)
제가 골프를 치려는건지, 당근에서 줍줍하는데 희열을 느끼려는건지 혼란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세컨까진 괜찮은데 써드가 무엇이냐 싶어. 둘중하나는 정리할 생각입니다만..
선배님들은 얼마나 갖고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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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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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트 운영중에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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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3세트가지신분이 계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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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5세트 있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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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 이네요. 처분하기 아까운 애들이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