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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14 10:16:05 조회: 1,932 / 추천: 5 / 반대: 0 / 댓글: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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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처가 80% 이상, 나머지는 트랜지션에서 왼골반이 비켜주며 왼발 뒤꿈치로 체중 실어주면 완성
- 우타 기준 왼쪽이 엔진이자 축, 오른쪽은 과장하자면 이완된 상태로 힌지 유지만 담당
- 로테이션은 만드는 게 아니라 자세를 유지한 상태로 하박과 손목에 불필요한 힘을 빼면 헤드가 만들어 줌
- 드라이버는 공 뒤쪽에, 아이언은 공에 헤드를 놓으면 대체로 적절한 타이밍이 됨
- 척추각을 유지한 채 공에 시선을 고정하고 어깨로 스윙하면 팔을 억지로 펼 필요가 없고, 치킨윙이 없어짐
- 스윙 순서와 하체 컨트롤은 발바닥 압력으로부터 인지하고, 반발력은 억지로 누르는 게 아닌 무게를 싣는 것
문제는 일관성과 수행능력이네요 ㅠㅠ 연습할 때마다 하나씩 빼먹고 몸이 잊고 ㅋㅋㅋ
골프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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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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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간략하게 엑기스만 뽑아낸 정답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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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머리와 몸으로 이해하는 것도 오래 걸렸는데 그대로 수행할 수 있게 되기까지는 더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네요 ㅋㅋ 그래도 덕분에 괜찮은 길로 가고 있다는 자신이 좀 생겼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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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골프훈련 말고도 피지컬 트레이닝두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특히 하체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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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느끼는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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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껴본 사람들은 진정 행복한 골퍼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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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을 맛보았다가 다음 날 바로 지옥행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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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멘트들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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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정립도 수행도 어려운 운동이라는 걸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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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업이 80프로다.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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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초보 때 무슨 뜻인지 전혀 이해 안 됐던 말 1위였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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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네요.. 하나만 추가하자면... 오른쪽 무릎이 앞으로 쏠리지 않게.. (다운스윙부터 팔로까지).. 특히 임팩때 오른발바닥에서 체중은 빠지지만 오른발바닥이 떨어지지 않게 신경습니다.. 연습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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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ㅋㅋ 저도 회전 + 체중이동 + 스쿼팅이라는 함정에 빠지면서 무릎발사 미스가 흔했어요.. 지금도 종종 체크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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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누르는게 아니라, 무게를 싣는다는 말이 와 닿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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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다, 꾹 누른다라는 이미지는 스윙 템포를 망치거나 경직을 불러오기 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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