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터 유형 유행?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퍼터 유형 유행?
일반 |
뮈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6-09-22 13:55:03 조회: 1,902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2 ]

본문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조인글이 여름에 비해 너무 안올라오네요 ㅠ

 

지난주 하나금용 KLPGA 와 BMW챔푠쉽 PGA 시청하면서 즐거웠네요

 

확실히 PGA 중계 카메라가 영상을 잘 찍고 편집까지 잘해서 공부하기 좋은 영상을 많이 만들어 주네요

 

두 대회를 시청중에 특이점을 발견 했습니다 

 

선수들중에 블레이드 퍼터사용하는 선수를 못봤습니다 

 

전부 말렛 사용중에 샤프트 길이만 다르네요 

 

블레이드 유저로써 그래서 내가 스코어가 안좋았구나 하는 반성을 했습니다 

 

싱글,언더 고수님들 진정 말렛이 좋습니까?ㅎㅎ

 

PS. 해외경기보면 갤러리들이 선수 정면에 좁게길게 서서 관람하는데 안무서울까요?

선수도 사람인지라 실수를 할텐데 말입니다 180마일대 티샷이 사고가나면 아찔하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싱글도 언더도 아니지만, 자료는 잘 찾습니다 ^^.
프로의 세계는 저희와는 차원이 다른 세상이라, 예를 들어 말렛이 0.1%의 관용성이라도 좋으면 최고의 덕목인 것 같습니다.
하물며 셰플러가 말렛으로 바꾸고 투어의 최강자가 되었다고 하니, 당연히..
https://v.daum.net/v/z1P338jJCc

    2 0

대세를 따라가야겠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1 0

저는그래서 더블와이드 형태를 좋아합니다
블레이드 처럼 익숙한데, 거리감도 비슷하고, 관용성은 더좋아서 확실히 낫드라구요ㅎ

    1 0

좋은방법이네요
감사합니다

    0 0

저도  블레이드를 거의 사용하는데,
요즘 팬텀이나 스파이더 같은 말렛이 계속 땡깁니다.
라운딩 가면 거리감 적응 실패로 자꾸 사고팔고 사고팔고.....
그 거리감 적응을  한단계 넘어서야 되는데,
그걸 못 참고 라운딩 갔다오면 당근보내곤 합니다ㅜ

    0 0

골프는 익숙함이 큰 걸림돌이 되나봅니다
저도 무거워서 안썼는데 익숙해지도록 노력이라도해서  1타라도 줄여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블레이드에 대한 로망은 항상 가슴 한켠에 자리 잡고 있죠. 그래서, 이번에 랩골프 링크 2.1로 바꿨는데, 거리감은 맘에 드는데, 확실히 숏퍼트는 말렛보다는 불안한 느낌 입니다. 연습 더해서, 불안함을 없애야 하는데, 연습은 드라이버, 아이언만 하지요ㅋㅋㅋ.

    1 0

100000000% 공감 입니다
같은 1타인데 멀리 보내기만 연습 하고 있었습니다 ㅠ

    0 0

저도 요새 말렛을 주전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 굵은 그립과 궁합이 좋은거 같습니다.

    0 0

말렛에 + 3.0 그립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요

    0 0

어차피 돌고 도는거 같아요.
블레이드 오래 쓰다가, 더블와이드 쓰다가, 말렛 쓰다가....또 블레이드가 좋아보여 요세는 블레이드 씁니다.
거리감은 확실히 블레이드가 좋고, 숏퍼팅 땡그랑은 어차피 잘 못해서 ok맡을정도만 붙이기는 블레이드도 나쁘지 않아요...ㅎㅎㅎ

    0 0

돌고돌아 전부 갖고 있어야겠군요 ㅎㅎ
더블와이드 타입을 추가 매수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