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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에서 트랙맨을 측정해 본 적은 종종 되지만, 저 혼자서 1시간 내내 트랙맨을 이용해 본 것은 처음인데, 여러모로 도움이 되네요.
집에서 멀지 않은 실내 트랙맨 연습장에서 무료 1시간 체험이 있다기에 어제 아침에 다녀와 봤습니다.
인도어는 야외스크린을 월3~4회 정도 다니는데, 야외에서도 실제 공과 종종 다르게 나오는 골프존 데이터 보다가, 실내이긴 하지만 하나하나 치면서 트랙맨 데이터를 보니 여러모로 스윙에 도움이 되네요.
특히 어떻게 칠때 헤드스피드가 변화되는지, 정타 맞았을때 스핀량, 페이스앵글/패스/페이스투패스, 입사각 및 발사각 등은 어떤지 확인이 되니 확신이 생기네요.
특히나, 제 수치들이 제가 가진 드라이버 샤프트에서 나올 수 있는 최적으로 나타나니, 최근에 열심히 하던 샤프트질의 뽐이 완전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
재미있던 것은 Sim2Max에서 헤드스피드도 더 나오고 런치앵글도 좋았던 샷이, 비슷한 수치의 TSR2(동일 샤프트) 샷보다 총 거리가 적게 나오던 것이 있어 확인해 보니, 역시나 맥스 헤드들의 스핀량이 조금 더 높네요.
역시 맥스 헤드는 방향성과 총거리를 조금씩 교환한 것이 확인되네요.
요즘 불경기라 그런지 가격 프로모션이 일반 인도어 연습장과 큰 차이가 없던데, 겨울동안에는 트랙맨 실내 연습장을 고려해 볼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다녀 보신 분들은 어떠셨을까요?
골프존이나 아파트 연습장 기계만 보다가 트랙맨 데이터 보니, 눈만 높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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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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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맨 좋죠. 우리동네는 1시간에 35000원이라 가끔 갑니다. 데이터보고 뭐때문에 좌즉 우측으로가는지 나오니까 신뢰가 가죠. GDR데이터는 믿을거 못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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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가본 곳은 가을 프로모션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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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트랙맨 연습장이 많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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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찍하고 타석수도 많지 않아서 편안하게 연습하기에 좋던데, 요즘 불경기인지 가격 프로모션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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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맨 좋죠 채가 어떻게 들어갔는지 알 수 있으니 신경 쓰면서 막치지 않게 되니 연습의 질이 높아지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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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 말씀대로 연습의 질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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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맨 초보(?)는 그 많은 수치가 뭘 의미하고 어떻게 나와야 100점인지 몰라서 망설여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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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아는 것은 별로 없고, 이번에 본 것은 총 14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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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맨 usb 들고가서 data 저장해서 가져왑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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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런 방법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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