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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사항이 있어 문의글 올립니다.
G400 max(9도, 스탁 S)를 오랜기간 주력으로 사용했는데 드로우 또는 훅으로 꽤나 고생이 많아 샤프트가 저에겐 좀 강한가라는 의심에.. 가볍고 부드러운 드라이버를 찾게 되었습니다.
어찌어찌 찾아보다가...
올 여름부터 파이즈 11도, BB 5R1 조합을 사용하고 있는데, 거리는 좀 줄었으나(토탈거리 기준 스크린 200, 필드 180) 페이드 구질로 바뀌면서 죽는 비율도 현저히 줄었습니다.
3/4 스윙이라고 할까요.. 샤프트 탄성으로 공을 날리는 법을 알게된 것 같습니다.
문제는 다시 돌고돌아 비거리입니다. 살아남는건 좋은데 남들 유틸이나 아이언 거리와 비슷하게 떨어지니, 살았다는 안도감과 더불어 속이 쓰립니다 --;;
최근 스코어는 필드 88-92이고, 스크린은 보통 5개 언저리입니다.
결론은..
1. G400 max 9도 헤드 + BB 5R1 조합으로 바꾸면 동일한 스윙이라도 거리가 조금 늘어날까요?
2. 헤드가 11도에서 9도로 변경됨에 따라 방향성이 급격히 나빠질지요?
** 개인적으로 스윙의 느낌은 확실이 BB 샤프트가 좋습니다.
** 최근 5게임의 드라이버 비거리 인데.. 216미터가 G400을 쓸때의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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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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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프로가 핑 410 스탁 샤프트 치는거 봤는데 스트레이트로 270까지 나오더라구요. 볼스피드는 70초반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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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클럽은 문제가 없는것 같아요 --;; 제 몸뚱이가 ㅋㅋㅋ 그래도 몸에 클럽을 맞춰야 하니 이런저런 실험을 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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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몸이 클럽 맞출려고 이리저리 보고있으니 ㅋㅋㅋㅋ 어쩔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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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드로나 훅은 스윙이 정상적일때 샤프트가 약해서 그런 걸로 알고 있어요. 스윙에 비해 샤프트가 강하면 슬라이스가 나오는게 정상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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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지... 전 샤프트가 강해질수록 더 땡기는 스윙이 되더라구요. 스탁 TS, BB7S도 사용해 봤는데 오히려 훅이 더 심해저셔 R샤프트로 내려왔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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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하는 타입에 따라 일반적인 현상과는 다른 결과가 많이 나오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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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가 약하다는 인식때문인진.. 달래치는 습관이 생긴게 맞습니다. 다만 안정성이 늘어나니 ㅎㅎ 욕심이지만 동일하게 달래치는 스윙에서 헤드만 9도로 변경할 경우에 거리가 좀 늘어날까에 대한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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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텐세이 오렌지 70tx 쓰는데(볼속도는 60후반에서 70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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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면 만족하는데.. ㅋㅋ X훅이 무서워서 달래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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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스피드 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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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거리는 더 낼수 있겠는데.. 방향성이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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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정상적인 스윙으로 같은 스윙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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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스탁S와 BB의 차이가 크지 않다는게 놀랍네요. 일단 슬리브 구매후 테스트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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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드의 반발력만으로 거리가 더 늘지는 않을거고, 11도에서 9도로 내려가면서 발사각이 내려가서 거리가 늘어날 수 있는 여지도 있지만, 반대로 줄어들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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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목적으로 2개를 가지고 다닌적 있는데 ㅎㅎ 말씀과 같이 발사각의 차이만 있고... 헤드 반발력만으로의 거리증가는 없다고 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