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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한성숙 국무총리 는 최근 주택 건설 및 개발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13일 발표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현장 체감도를 확인하고, 실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부분들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담겨 있었다.
참석자들은 인허가 절차 단축과 원활한 자금 공급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누었고, 특히 정비사업 관련 각종 심의를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반복적인 재심의를 줄이는 등 절차 간소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한 총리는 정부가 즉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은 신속히 검토하고, 추가 논의가 필요한 부분은 관계 부처와 함께 챙기겠다고 약속하며,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원팀'이 되어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업계에서는 인허가 절차를 과감히 단축해야 한다는 건의와 함께 부분 철거 허용, 계획 변경 절차 간소화 등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했다. 또한, 금융 분야에서는 브릿지론과 본 PF의 정상화, 사업성이 확보된 사업장에 대한 신속한 금융 지원, 신규 주택 중도금 및 잔금 대출의 원활한 공급 등을 요청하며 제도 실효성 제고를 당부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건설사 만나 주택 공급 속도전 총력 다짐 (+주택공급, 민관협력, 8.13대책, 현장체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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