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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대구광역시 달성군에서 달성행복택시 운행을 시작하며 교통 취약 지역 주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다. 이번 달성행복택시 는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키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거나 인접 정류장과의 거리가 0.5km 이상인 마을 주민들이 주된 지원 대상이 된다. 행복택시 이용권 발급 대상자는 거주 여부나 통학·출퇴근 인정 여부에 따라 자격이 부여된다.
대구광역시 달성군은 달성행복택시 사업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운행 대상 마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로 거주하는 사람이면 달성행복택시 이용권을 신청할 수 있다.
◆달성군 교통약자 위한 '행복택시' 운행… 대중교통 소외 지역 촘촘한 이동 지원 (+달성행복택시, 교통취약, 농어촌, 이동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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