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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필리조선소, 3조 원 규모 미국 군함 사업 수주 쾌거…트럼프 행정부의 조선 협력 강조 영향 주목 (+한화필리조선소, 미국군함, 미사일계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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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20 10:52:29 조회: 3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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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의 미국 조선소가 약 3조 원에 달하는 미국 군함 건조 사업을 수주하며 낭펀미디어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한화 필리조선소가 미사일방어청(MDA)의 미사일 계측선(MRIV) 2척 건조 사업자로 선정되었고, 계약 규모는 20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 특수 선박은 미사일 비행시험 시 궤적 추적, 원격 측정, 통신, 결과 분석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한화 필리조선소가 건조를 맡고 TOTE Services가 관리자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번 수주 소식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조선 분야 협력을 강조한 시점에 나와 주목받고 있으며, 그는 한국 등에서 오는 기업들을 살펴볼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한화 필리조선소가 맡은 미사일 계측선 건조 사업은 미사일 방어 체계 구축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선박들은 미사일 비행시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이는 미국의 안보 강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게 됩니다.

이번 사업 수주를 통해 한국 조선업계의 높은 기술력과 신뢰성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으며, 앞으로 해외 군함 수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 표명은 이번 계약에 더욱 힘을 실어주었고, 향후 추가적인 협력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한화 필리조선소 3조원 미국 군함 사업 수주…트럼프 조선 협력 강조 영향 받나 (+한화필리조선소, 미국군함, 미사일계측선,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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