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농촌 지역을 살리기 위한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을 모집한다는 소식이 나왔고, 이는 농촌의 사회적 가치 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번 공모는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의 복지 를 늘리고, 일자리 와 소득 을 만드는 기업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제도를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혁신적인 기업 들이 많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심 있는 기업들은 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할 수 있으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을 이용하면 됩니다. 서류와 현장 심사를 거쳐 10월에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인데, 이때 최종 선정 된 기업들은 3년간 예비사회적기업 자격을 유지하게 됩니다.
지정된 기업들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하는 인건비 지원 사업 에 참여할 수 있고, 경영에 필요한 도움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에서 물품을 살 때 이용하는 ‘가치장터’ 에 입점하는 등 판로를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농촌 창업, 인건비 판로 지원받고 지역 활성화 이끈다…예비사회적기업 공모 시작 (+농촌창업, 사회적기업, 판로지원, 지역활성화)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