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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06697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엘앤에프가 134,80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전일 대비 5,000원(3.85%) 상승 마감했다. 미국 ESS 시장 진출 기대감 속에 국내 이차전지주들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엘앤에프는 해외 주식 순매도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은 국내 이차전지주들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고, 엘앤에프는 지난달 주가 80% 넘게 강세를 기록했다. 삼성SDI는 4분기 북미 LFP 배터리 양산 본격화를 앞두고 라인 재조정과 유동성 확보를 끝마치면서 반등 모멘텀을 갖추고 있으며, 엘앤에프 또한 양극재 장기 계약에 힘입어 가파른 반등을 기록했다.
한편, 최근 외국인은 엘앤에프를 포함한 여러 종목을 순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다만, 엘앤에프의 28일 정규장 마감가는 134,800원으로 5,000원(3.85%) 상승했지만, 시간외 거래에서는 같은 가격대를 유지했다.
주간 증시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대거 순매도하면서 재료 소멸에 따른 매도로 풀이되고, 엘앤에프는 이 주간 외국인의 순매도 상위 10개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기관은 엘앤에프를 포함한 여러 종목을 순매수하면서 투자자별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엘앤에프, 美ESS시장 진출 기대에 3.85% 상승… 134,800원 강세 지속 (+엘앤에프, 미국 ESS, 이차전지, 양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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