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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00640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삼성SDI가 568,000원에 거래를 마감하면서 전일 대비 1,000원 하락했으며, 등락률은 -0.18%를 기록했다. 이날 삼성SDI는 390,567주의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는 국내 이차전지주들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SDI는 이달 들어 주가가 43.83% 오르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는 4분기 북미 LFP 배터리 양산 본격화를 앞두고 라인 재조정과 유동성 확보를 마쳤기 때문이다.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SDC) 지분 일부 매각을 통해 약 4조 5000억 원 규모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ESS 및 EV 생산 라인 재투자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편, 엘앤에프는 양극재 장기 계약에 힘입어 이달 주가 80% 넘게 급등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삼성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30억 원을 기부했으며, 이 가운데 삼성SDI도 포함되어 있다. 삼성은 대한적십자사 후원을 통해 긴급 구호 물품 세트 1000개와 텐트형 재난 구호 셸터 300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SDI, 美 ESS 시장 진출 기대감 속 4.5조 투자… 568,000원 -0.18% 하락 (+삼성SDI, ESS, 미국 시장, 이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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