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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검정&황갈색 털빛이 매력적인 도베르만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아이는 2019년생으로, 28kg의 건강한 체구를 자랑합니다.
지난 8월 28일, 전북 정읍시에서 발견된 이 도베르만은 보호소에서 생활하며 따뜻한 보금자리를 꿈꾸고 있습니다. 온순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 덕분에 보호소 직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지만, 여전히 자신을 끝까지 아껴줄 단 한 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좁은 철창 너머로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는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새로운 가족과의 만남을 통해 더욱 빛날 잠재력을 가진 아이입니다.
이 아이에게 따뜻한 집과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검은색과 황갈색이 조화롭게 섞인 털은 고급스러우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전북 정읍 도베르만, 2026년 8월28일 발견!… 말은 못 해도 눈빛으로 사랑을 가득 전해줄게요 (+도베르만, 정읍시 동물보호소, 전북-정읍-2026-0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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