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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06657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LG전자가 199,7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는 전일 대비 2,300원, 1.14% 하락한 수치다. LG전자는 미국에서 AI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운영을 맡길 CEO를 찾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동시에 영상분석 AI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분사하는 작업을 추진한다.
달 1일부터 FIR(Founder in Residence)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AI 분야 혁신 스타트업 창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최대 50만 달러(약 6억 3000만원)의 시드 단계 지원과 별도 검증 예산을 포함하며, 선정된 CEO에게는 연봉 환산 기준 최대 3억 3000만원의 수당도 지급한다.
또한, 미국 다수 주 정부와 파일럿 테스트, 고객 유치 등을 위한 네트워킹 지원 및 전문 엔지니어링 인력 지원도 제공할 것이고, 이는 AI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기 위한 노력이다. LG전자는 그동안 LG노바를 포함한 혁신 스타트업 발굴 사업 지원과 다수 지분 투자를 단행해 왔기에, 이번 프로젝트 역시 AI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연내 완료를 목표로 AI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 플랫폼 'EVA' 사업을 담당할 '스펙트라브레인' 법인 설립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분사 방침은 이미 결정되었으며, 해당 사업을 이끌어온 조봉수 LG전자 AI솔루션담당 상무가 신규 법인의 CEO를 맡게 된다.
◆LG전자, AI 사업 분사해 '스펙트라브레인' 출범… 로봇 '눈' 될 비전AI 사업 키운다 (+LG전자, AI, 스펙트라브레인, 비전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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