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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추석 연휴 기간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정부가 범정부 차원의 안전관리대책 을 가동하며 총력을 기울인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6일 중앙 및 지방정부와 함께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 을 추진한다고 밝혔고, 이에 따라 24시간 상황관리체계가 유지된다.
귀성·귀경길 이동이 집중될 것을 대비해 도로, 철도, 항공, 여객선 등 분야별 교통안전 관리가 강화되며,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특별교통대책본부가 운영된다. 이와 더불어 주택 및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과 함께 산불 대응태세도 철저히 유지하며, 1인 가구 순찰 확대 등 민생 범죄 예방과 응급진료체계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부는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지방정부와 24시간 상황관리체계 를 유지하고 재난 발생 시 즉시 범정부 대응체계를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과 지방의 상황실 책임자 비상연락망을 미리 점검하고 연휴 중에도 일일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재난·사고 상황을 빈틈없이 관리하며, 특히 지난 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복구비와 재난지원금을 지방정부에 미리 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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