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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함안에서 믹스견 어미와 갓 태어난 아기들이 구조되었습니다. 2026년 8월 7일에 발견된 이 아이들은 현재 함안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받고 있습니다.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아가들과 든든한 엄마가 따뜻한 보금자리를 기다립니다. 어미 개는 7kg의 몸무게에 갈색과 검은색 털을 지녔으며, 2024년생으로 추정됩니다.
아직 어린 아가들과 함께 있어 조심스러운 모습이지만, 새로운 가족을 만난다면 금세 마음을 열 것입니다. 집중적인 보살핌이 필요한 상황이며, 이 아이들에게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환경과 사랑이 절실합니다. 갓 태어난 자견 6마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어, 어미의 헌신적인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경남 함안 믹스견, 2026년 8월7일 발견!… 유기견이 아닌, 누군가의 ‘우리 집 강아지’로 불리고 싶어요 (+믹스견, 함안군동물보호센터, 경남-함안-2026-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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