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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김진아 2차관 이 주요. 방산협력국 주한외교단과 함께 K-방산의 우수한 운용 현장을 방문하고, 한국 방산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는 자리를 가졌다는 소식이다.
이번 행사는 특히 'Army TIGER' 시범 부대인 육군 제11사단 훈련과 연계해 진행되었으며, K2 전차와 K21 보병 전투장갑차의 실전 같은 사격 및 기동 시범을 선보였다고 한다. 김 차관은 한국 방산이 성장할 수 있었던 중요한 기반으로 파트너 국가들의 신뢰를 꼽으며, 앞으로도 굳건한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가길 희망한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전해졌다.
행사에 참여한 주한외교단들은 한국 무기체계에 깊은 관심을 보였고, 실제 시승까지 하며 한국 무기체계의 뛰어난 성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평가했다. 한국 육군의 핵심 정책인 'Army TIGER'에 맞춰 최첨단 무기체계들이 소개되었으며, 이는 미래 전장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김진아 2차관, K-방산 우수성 알리며 국제사회와 신뢰 기반 협력 강화 모색 (+K방산, 방산협력, 주한외교단, Army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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