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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국가 식물 유전자원 의 안정적인 보존을 위한 협력이 확대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과 산림청이 이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는 소식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귀중한 식물 유전자원 을 안전하게 중복 보존하여 미래 세대를 위해 지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두 기관은 이미 2020년부터 긴밀하게 협력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 범위를 더욱 넓히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되었다. 이는 단순한 보존을 넘어, 식물 유전자원 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 창출과 관련 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식물 유전자원의 안전 중복보존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국가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협약에는 식물 유전자원의 수집, 증식, 보존뿐만 아니라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의 안전한 중복 보존과 관련 정보 교류, 공동 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까지 포함되어 더욱 폭넓은 협력을 약속했다.
◆국가 식물 유전자원 안전망 두 배 강화 농업 산림 협력으로 미래 식량 안보 지킨다 (+농촌진흥청, 산림청, 유전자원, 식량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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