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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림복원사업지의 안전 강화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문 안전관리 법인과 함께 사업 현장의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되는 것이다.
점검 내용에는 작업계획서 검토, 건설기계 안전 조치, 개인보호구 착용 상태 확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체계도 점검한다. 도재영 청장은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서천군 산림복원사업지를 대상으로 민간 안전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점검하며, 잠재된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있다. 급경사지, 중량물, 기계 및 장비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이 존재하는 산림복원사업지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중부지방산림청 민관 합동 점검… 산림복원사업지 위험 요소 꼼꼼히 살핀다 (+안전점검, 산림복원, 서천군, 위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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