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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열리고, 477명의 선수가 41개 직종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며, 2027년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도 함께 진행된다.
입상자에게는 상장, 메달, 상금 지급과 함께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필기 및 실기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권창준 차관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기술 가치가 꿈을 잇고 새로운 미래를 여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애인 기능인의 기량 향상과 사회적 관심 환기를 목표로 하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1981년 시작된 이래 참가 인원과 직종이 꾸준히 확대되어 왔다. 전통 직종부터 IT 직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기능 인력이 배출되었고, 발달장애인에게도 기술 역량 발휘와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술로 꿈을 잇고 도전으로 미래를 열다 부산에서 펼쳐지는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장애인기능경기대회, 부산, 고용노동부, 직업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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