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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교육부는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지원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26년 하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 협력체계 공동연수’를 개최하며, 학교와 지역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이 강조되었다.
이번 연수는 9월 14일부터 10월 7일까지 권역별로 총 6회 진행되며, 교육지원청, 지자체,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8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 학생 지원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시기에 맞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학교와 교육지원청만으로는 충분히 지원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교육부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26년 하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 협력체계 공동연수'가 권역별로 개최되며, 총 800여 명의 관련 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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