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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이 추석 전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고, 이를 통해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침수·파손 등 주택 피해를 겪은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며, 월세와 친인척집 거주 체재비까지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지난 16일 기준으로 127세대 226명의 이재민이 민간 숙박시설이나 친인척집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며, 정부는 이들이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또한, 공동주택 단전·단수로 대규모 일시대피자가 발생했던 지역에는 긴급 구호물자 지원을 위한 재난구호사업비 1억 9000만 원을 이미 지원한 바 있다.
피해 복구가 더디거나 장기간 대피가 필요한 이재민들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주거비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고, 임차료 지원은 이재민이 빈집이나 빈방을 얻어 입주하면 월평균 50만 원 수준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 지원은 이재민이 집으로 돌아가거나 주택 복구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지속되며, 주택 침수·파손 피해를 입은 31세대와 친인척집에 머물다.
◆8월 호우 이재민 추석 전 주거 안정 지원… 월세·체재비 지원으로 귀가 돕는다 (+호우피해, 이재민지원, 주거안정, 재난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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