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경남 거제에서 갈색과 검은색 털빛을 가진 믹스견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장평피솔길에서 발견된 이 아이는 사람과의 만남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현재 거제시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이 믹스견은 2022년생으로, 25kg의 건강한 체구를 자랑합니다. 초록 목줄을 착용한 채 발견된 이 아이는, 낯선 환경 속에서도 덤덤함을 잃지 않는 듯 보입니다.
사진 속에서 그는 곧게 서서 정면을 응시하며, 귀를 쫑긋 세우고 있습니다. 그의 눈빛은 호기심과 함께 약간의 경계심도 담고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차분하고 온화한 인상을 줍니다.
붉은색 구조물과 짙은 그림자가 드리운 야외 공간은 그의 일상이 아직은 익숙지 않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한편, 다른 사진에서는 사람의 팔이 그의 곁에 있어, 누군가와 함께 있었던 순간을 엿볼 수 있습니다.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