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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우리 갯벌 의 뛰어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국제 심포지엄이 오는 9월 15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한국의 갯벌'이 세계유산으로 확대 등재된 것을 기념하며, 국내외 갯벌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보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동시에 9월 14일에는 ‘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도 개최되어 보호 구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해양수산부는 이 논의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갯벌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계유산 확대 등재의 의미를 되새기고, 여수갯벌 현장 답사도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귀중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 갯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된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이는 지난 7월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확대 등재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라고 한다. 이 행사에는 국내외 갯벌 전문가 100여 명이 참여하며, 세계유산 확대 등재의 의미와 함께 지속가능한 보전·관리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우리 갯벌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다, 갯벌 세계유산 국제심포지엄 성황리 개최 (갯벌, 세계유산, 해양수산부, 국제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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