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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과수화상병, 적기 방제 기술로 확산 막는다… 현장 목소리 담아 기술 보급 확대 나선다 (+과수화상병, 농촌진흥청, 방제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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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11 22:41:48 조회: 39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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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은 치명적인 병해로 알려져 있으며,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적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농촌진흥청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적기 약제 방제 기술의 효과와 개선점을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개화기 과수화상병 감염 위험 경보 문자를 받은 후 24시간 이내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추가 감염을 방지하는 핵심 기술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해당 지역의 과수화상병 발생률이 크게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으며, 앞으로 전국적인 기술 보급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부터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에서 과수화상병 감염 위험 경보 기반 적기 약제 방제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천안시와 아산시 모두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 수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농산물안전성부 김수일 부장은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감염 위험 경보를 활용한 방제 기술이 전국에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과수화상병의 치명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감염 초기 가지를 잘라내거나 병든 나무를 제거하는 등의 관리 조치를 강조했습니다.

 

◆과수화상병 확산 막는 적기 방제 기술, 현장 목소리 담아 기술 보급 확대 나선다 (+과수화상병, 농촌진흥청, 방제기술, 농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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