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제8회 전국소방체전이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충남 예산군에서 개최되고, 3,000여 명의 소방공무원이 참가해 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 대회는 소방공무원의 심신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는데, 올해는 종합우승제를 다시 도입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개회식은 9월 15일 오후 4시 예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다양한 식전 공연과 축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고, 경기 기간 동안 지역 주민과 선수단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도 마련된다. 소방청은 대회 기간 중에도 전국적인 재난 대응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방력 운영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며, 최용철 소방청장은 이번 체전이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8회 전국소방체전이 충남 예산에서 4일간의 열전을 시작하며, 참가 선수들은 승부를 넘어 화합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긴다. 이번 대회는 축구, 야구, 농구 등 7개 종목에서 3,000여 명의 소방공무원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각 시도 소방본부 선수단은 뜨거운 경쟁 속에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
◆"화합과 연대를 향한 4일간의 여정, 제8회 전국소방체전 예산에서 펼쳐지다" (+소방체전, 충남예산, 소방공무원, 스포츠)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