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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교육부와 한국인지과학회, 육아정책연구소가 함께 ‘우리 아이 미래 경쟁력’을 주제로 학부모 이야기 마당을 개최하며 영유아 교육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 사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실제적인 고민을 인지과학적 관점에서 풀어내고, 놀이 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필요한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인지과학회는 학습의 단기적 성과보다. 시간이 지나도 유용하게 쓰이는 '학습의 전이'와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는 '놀이'의 가치를 집중 조명하며, 네 가지 핵심 역량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역량 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영유아가 발달에 적합한 놀이 중심 교육을 충분히 경험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미래 사회에 필요한 아이의 경쟁력은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미래 인재 역량 키우는 ‘놀이’의 힘, 영유아 사교육 고민 해결책 제시 (+영유아교육, 인지과학, 놀이중심, 미래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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