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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농촌진흥청은 참외 품질 선별 기술 고도화를 위해 생산·유통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8일, 경북 성주에서 열린 '참외 내·외부 품질 선별 기술 현장 평가회'에서는 참석자들이 개발된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점을 논의했으며, 이는 7월에 있었던 참외 수확후관리 현장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이번에 개발된 참외 스마트 선별 시스템 은 인공지능과 비파괴 계측 기술을 결합하여 외관, 형태, 내부 품질, 당도까지 한 번에 판정하는 통합 기술이며, 이는 기존에 겉모습만으로는 알기 어려웠던 발효과나 깔랑이 같은 품질 저하 요소를 효과적으로 선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 노력을 통해 균일한 품질의 참외 를 생산하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농촌진흥청은 9월 18일 경북 성주에서 ‘참외 내‧외부 품질 선별 기술 현장 평가회’를 개최하며 개발된 참외 선별 기술 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평가회에는 참외 재배 농가, 농협, 선별업체 관계자 등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실제 적용 가능한 선별 기술의 속도, 안정성, 경제성, 유지관리 편의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이는 현장에서 제기되었던 노동력 부족 및 품질 균일화 요구에 대한 응답으로 마련되었다.
◆생산 현장 목소리 담아 참외 품질 선별 기술 진화…AI 기반 스마트 시스템 주목 (+참외, 품질선별, 농촌진흥청,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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