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경북 문경에서 옅은 황색 믹스견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9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15kg의 몸무게를 지니고 있으며, 안타깝게도 왼 앞다리에 골절 부상이 있습니다.
밝은 털색과 달리, 아이는 다소 푸석하고 엉킨 털 상태로 구조되어 보살핌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2026년 8월 29일, 경북 문경시 산북면에서 발견된 이 믹스견은 구조 당시 외상으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왼 앞다리의 골절 은 아이가 겪었을 어려움을 짐작게 합니다. 보호소에서 지내는 동안에도 아이는 옅은 황색 털과 함께 엉킨 털 때문에 더욱 안쓰러운 모습입니다.
아이의 건강 회복과 함께, 집이라는 따뜻한 공간에서 맘껏 뛰어놀고 사랑받을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녀석에게 희망을 주는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경북 문경 믹스견, 2026년 8월29일 발견!… 버려진 번호표 대신, 사랑 가득한 이름표를 달고 싶어요 (+믹스견, 종합축산, 경북-문경-2026-00286)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