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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산업 분야의 해외 인·허가 문턱을 낮추기 위해 적극 나선다. 이는 '농산업 글로벌 인·허가 통합지원단' 제2차 정례회의를 통해 해외 진출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지난 6월 출범한 통합지원단은 수출 기업들이 겪는 복잡한 해외 인·허가 과정을 적극 지원하며, 품목별 현장 간담회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존 애로사항에 대한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실질적인 해결 방안 모색에 집중했다.
브라질로의 라이신 수출을 위한 현지 등록 지원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는 국내 기업의 해외 제조시설 등록 승인으로 이어졌다. 농약의 경우, 수출용 농약 원제 제조와 연구 목적의 해외 농업유전자원 반입 절차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연내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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