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한국고용노동교육원에서 민간사업장의 노사갈등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운영되는 「노동환경 변화와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과정」은 급변하는 노동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과정은 단순히 법규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노사가 함께 현안을 진단하고 갈등 요인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각 사업장의 특성에 맞는 협력적 노사관계 전략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실습도 포함된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민간사업장의 노사 당사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노란 봉투법과 성과급 이슈로 인한 노사갈등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제1기 교육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등 19개 사업장에서 30명의 노사업무 담당자와 노조 간부가 참여하며 교육을 이수했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 민간사업장 노사갈등 예방교육 강화…상생 노사관계 구축 지원 (+노사갈등, 예방교육, 상생협력, 민간사업장)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