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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르코 루비오 美 국무장관이 워싱턴 D.C.에서 만나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동력을 확대했습니다. 두 장관은 철통같은 한미동맹 공약을 재확인하며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안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북미 대화 재개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우리 정부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이란을 포함한 중동 정세와 역내 평화 회복을 위한 미국의 노력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양 장관은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자료」를 포함한 주요. 합의 사항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공조를 이어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이 만남은 지난 8월 통화 이후 약 3주 반 만에 이루어졌으며, 협력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수시로 소통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대화와 외교를 통한 비핵화 및 평화·안정 달성 노력을 경주하기로 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 마르코 루비오 美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만나 동맹 강화 방안 논의 (+한미동맹, 한반도 비핵화, 인도태평양, 대북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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