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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주민등록번호와 함께 유출될 가능성이 있던 연계정보(CI) 의 분리·보관이 당초 계획보다. 4개월 앞당겨져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목표로 하며, 온라인상에서 개인을 식별하는 데 사용되는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한 전자정보인 연계정보를 주민등록번호와 별도로 보관함으로써 유출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데 있다. 당초 사업자들의 기술적 인프라 재구축 및 검증 준비 기간 요청으로 인해 시행일이 2027년 5월 1일로 유예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2027년 1월 1일부터 두 정보의 분리·보관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이는 주민등록번호 유출 위험을 줄이고 정보 보안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CI)가 함께 유출되는 사고를 막고자 두 정보의 분리·보관 시점을 2027년 1월 1일로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주민번호 연계정보 분리보관 내년 1월부터 시행 보안 강화 박차 (+연계정보, CI, 주민등록번호, 방송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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