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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래미안 80억 신고가 뚫었지만… 51억으로 꿀꺽한 갭투자 비법은? (+반포(+반포, 래미안, 8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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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20 08:07:05 조회: 22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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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뉴스 이미지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아파트 가 전세를 안고 거래되면서 실제 매수자가 부담한 금액이 51억1000만원에 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부동산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해당 아파트 는 지난 5월 80억5000만원에 팔렸고, 여기에는 29억4000만원의 전세 계약이 있었기에 매수자는 이 차액만큼의 투자금 으로 소유권을 가져왔다.

이런 방식의 갭투자 는 서초구 내 다른 단지 에서도 확인되었으며, 반포자이와 래미안신반포팰리스 같은 곳에서도 수십억 원대의 거래 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서울의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전세 끼고 매수 방식이 나타났는데, 영등포구와 은평구의 아파트들도 수억 원대의 차액으로 주인이 바뀌었으며, 노원구에서도 이러한 거래 가 이어졌다고 한다.

 

서울 서초구의 래미안퍼스티지 아파트가 80억5000만원에 팔렸고, 29억4000만원의 전세가 있었기에 매수자는 51억1000만원만 부담하고 소유권을 얻었다고 한다. 이처럼 전세가를 활용한 갭투자 는 서초구 내 다른 아파트에서도 흔히 볼 수 있었는데, 반포자이는 58억원에 거래되며 23억원의 전세를 끼고 35억원의 실투자금 으로 거래되었다고 한다.

또한, 잠원동의 래미안신반포팰리스 역시 31억5000만원의 갭투자 를 통해 주인이 바뀌는 일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전세 낀 매수 방식은 서초구를 넘어 서울의 다른 지역에서도 나타났는데, 영등포구와 은평구의 아파트들도 수억 원대의 차액으로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반포 래미안 80억 신고가 뚫었지만… 51억으로 꿀꺽한 갭투자 비법은? (+반포래미안, 갭투자, 전세가율, 부동산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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