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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기른 머리
강아지는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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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5-04 00:02:01 조회: 1,12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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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다 익명의 누군가처럼​ 자른 머리는 좋은 일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그 익명 분 누구신지.참
훌륭하네요!
고양이가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3 0

왜기른거래요? ㅎㅎ

    1 0

허리까지 내려오는 검은 생머리를 휘날리며 등장한 서남용에 유민상은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머리를 왜 이렇게 기르냐"고 물었고, 서남용은 "여자친구 생기면 자르려고 했는데 자를 일이 안 생긴다"고 씁쓸해 폭소를 자아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38&aid=0002481760

ㅠㅠ

    3 0

또 흑역사 추가되나 했더니 ㅎㅎ

    0 0

서남용 진짜 흥하면 좋겠어요. 넘넘 재밌는데..

    0 0

와 10년..ㄷㄷㄷ 머리는 어떻게 감고 말리는지 아득해지네영

    2 0

진짜가 나타났따 ㄷㄷㄷㄷㄷㄷㄷ

    2 0

서남용 예전에 진짜 웃겼는데

    1 0

그냥 오다리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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