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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법정 공동모금기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성금 분실과 공금유용, 장부조작, 친인척 거래 등 내부의 갖가지 비리와 부정행위로 국민성금이 줄줄 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모금회가 국회 보건복지위 이애주(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사랑의 열매 인천지회는 2006년 제작한 '사랑의 온도탑'을 해마다 다시 사용하면서도 2007∼2009년 매년 1,000만원 안팎의 제작비를 들인 것처럼 장부를 조작, 공금횡령 또는 유용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해 경기지회는 서류와 영수증 등을 꾸며 유흥주점 음식점 등에서 법인카드로 3,300만원을 쓴 모 간부의 업무상 횡령사실을 적발했지만 형사고발 등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경기지회는 또 2006년부터 올 4월까지 9,000만원 상당의 실내건축공사를 5차례 하면서 실무책임자의 친척이 운영하는 부실업체와 계약했고 출근도 하지 않은 연예인 홍보대사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등 부실관리로 중앙회의 경고를 받기도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2097994
2010년 뉴스였지만..
그당시 충격 이었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206514
지금은 투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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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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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정보공개, 운영비 비율 이런 측면에서 그래도 믿을만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어느 자선단체나 감시와 견제가 있어야겠지만, 어느정도 신뢰해줄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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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사랑의 열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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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저런류 다 못믿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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