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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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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쯤 이사갈 집을 알아보던 때였어요. 몇년 동안 살던 동네인데도 처음 가보는 길이라 길을 잘못 들어서 어떤 빌라에 들어간적이 있는데 어떤 아이가 장난감 칼을 들고 막 뛰어오더라고요. 당연히 저는 차를 멈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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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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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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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 부모한테 해코지할까봐 혹은 제가 해코지 당할까봐 그러셨는지 어쨌는지... 어머니 속마음은 자세히 모르지만 아이가 뭘 모르고 그런거니 그냥 가자고 하셔서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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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같으면 블박있으니 일단 증거는 확보됐고 아이가 잘못한거는 부모한테 말해줘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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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 블랙박스가 안 달려있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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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법이 범죄자를 위한 법이라 보통 저 상황에서 그냥 도망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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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피도주 법이 좀 많이 어이없죠;;; 그냥 일단 튀고 보면 장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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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준건.좋은데 고생하세요라는 말은 왜.붙여서 욕을.먹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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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해도 시원찮을 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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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세요라니... 기분이 팍~ 상해브렀네여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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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세요 대신 죄송합니다 라고 적었으면 좋았을건데... 단어 차이에 기분이 팍 상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