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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일본 도쿄(東京)도 지요다(千代田)구에 있는 야스쿠니(靖國) 신사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은 신사를 노린 테러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쯤 야스쿠니신사 남문 근처에 있는 화장실에서 “폭발음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이 화장실은 신사의 본전과도 가까운 곳에 있다.
신고를 받은 경시청과 도쿄소방청이 조사를 벌인 결과 남성용 화장실 천장과 벽의 일부가 불에 탄 것으로 밝혀졌다. 또 천장에는 가로·세로 30㎝ 정도의 구멍이 뚫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에서는 건전지와 전선 등도 발견됐다. 이 사건으로 인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야스쿠니 신사의 남문 근처에 있는 한 빌딩 공사 현장의 경비원은 “오전 10시쯤 야스쿠니 신사 쪽에서 한차례 폭발음이 들렸다”며 “꽤 소리가 커서 놀랐다. 연기는 보이지 않았다”고 NHK에 말했다.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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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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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세상20140416님의 댓글 슬픈세상2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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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우리나라는 일제강점에 독립을 못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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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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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리 터트렸어야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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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라당 탔어야 하는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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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기분좋은 소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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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극우파 집결을 위한 위장테러 아닌가 의심네요. 고작 화장실에서 폭발이라니..... 또 뭔짓을 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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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세상20140416님의 댓글 슬픈세상2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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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럴 듯 합니다. 워낙 혐한으로 몰아가기 좋아하는 종자들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