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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들이 보기엔 가까이 가지도 못하는..
일.성공 모두를 잡고..
한번뿐인 인생에서 타국만리의 외국인까지 알 정도로 이름을 알리는 삶은 사는건데 죽는 건 한 순간...
그들도 떠나는 순간 후회하는 것이 분명히 있을 거라는 걸 생각하면 참...세상엔 참 많은 생각과 일이 있는데 도대체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하는 건가 하나 생각이 드네요
뭐 입신양명하는 위치에 있냐아니냐 그 차이겠지만.
모든 사람이 슬퍼하지만 또 조금 있으면 다들 잊고 각자 인생살아나가는 거 보면..인생은 역시 혼자 왔다 혼자가는..스스로 감당해내어야 하는 것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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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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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이 유명인으로서 살기 위해 감내해야할 것도 그만큼 많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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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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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때문에 사람은 평등해지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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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면 살아볼수록 사람도 동물에 불과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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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많이 좋아했던 음악가인데 안타깝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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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라스트 크리스마스 제목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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