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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냥은 당연히 한 적도 없고 만지는 것도 싫어했거든요 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애교가 터지네요 아 너무 좋앙ㅋㅋㅋㅋㅋㅋ
사진은 ㅋㅋㅋㅋ 제가 식탁 앞에 앉아서 몽쉘이랑 커피 한잔 하는데 두발로 서서 제 허벅지 위에 두 손 올리고 막 부비작거리면서 애교 부리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충해서 혹시 뒤로 넘어갈까봐 손으로 받쳐주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다가 지금은 제 무릎에 올라와 앉아있음ㅋㅋㅋㅋㅋ
9키로에 육박하는 거대한 녀석이 이러니까 넘아 귀엽고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애교가 많아져서
"심바 뽀뽀" 말하면서 입술로 쪽쪽 소리내면 와서 지 머리로 제 볼에 부비작거려주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만사 귀찮을 땐 안 해주심... ㅋㅋㅋㅋ
귀여운 내 새끼... 넘넘 귀엽네요 헤헿
지금은 셋째까지 무릎에 올라왔어요. 무거워 이놈들아... 발 저려 이자식들아....
그래도 행보카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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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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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귀엽군요.ㅋㅋ 고양이글은 추천입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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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사랑이죠 ㅠㅠㅠ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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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도 동물도 나이먹으니 넉살이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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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ㅋㅋㅋㅋㅋ 애교가 더더 많아지면 좋겠어여 하악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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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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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훌륭한 냥덕이 또 계시는군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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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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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잡아서 심기 불편하신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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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17살이라니! 딜바다닷컴님과 가족분들이 사랑으로 보살펴주셨나봐요!! 멍뭉님이 앞으로도 아프지 않고 주인에게 한껏 애교부리면서 오래오래 살면 좋겠어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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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가득한 글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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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함깨 하는데 행복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히힣>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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