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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좀 일찍 먹을 걸 그랬네요
 
정의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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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6 15:54:53 조회: 9,84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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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중반 때부터 빠지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탈모가 일찍 시작되는건지도 모르고.
약이 있다는 거도 몰랐어요
몰론 방황하고 경황없을 일이 있었던 시기니...
이제서야 먹고 있는데
더 안 빠지는 느낌은 있는데 머리카락이 더 굵어지는 느낌은 없네요. 빠진 곳은 더 이상 안나고ㅜ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자라나라 머리머리!

    2 0

주문은 소용없더라고요ㅜ

    0 0

탈모약 복용후 1~2주 더 빠지는듯하다가 먹는 동안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복용 멈추면 계속 빠지구요

    1 0

아 정말 그런건가요?
남편 조금 먹더니 더 빠지는거 같다고 안먹고 박아두던데;;;
얘기해줘야겠어요

    0 0

탈모약은 0아니면 100이어야 합니다
먹든지 말든지 해야한다는거죠

    0 0

완전 유지는 아니고
아주 조금은 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화에 의한 탈모정도...ㅜ

    0 0

아아 ㅠㅠ 돌아오지 않는 머리머리로군요

    0 0

양모 육모 효과는 먹는 약도 어려운게 탈모..
무시무시하네요
자연의 섭리로 보면 탈모가 존재하는 이유가 있을 법하기도 하고...
노쇠해서 경쟁대상 정리의 효과를 가지는건가^^;;;;;

    0 0

탈모약은 어디서 받을 수 있죠?
두려움에 떨고잇는 한사람을 구원해주십쇼...

    0 0

피부과 처방받아야합니다

    1 0

전 B형간염이라 간 안좋아질까봐 못먹겠더라구요. 먹어봤느데 엄청 피곤피곤 -_-;;

    0 0

탈모약이 간에 안 좋을 수도 있나봐요?
건강vs머리숱이면 건강이 우선이겠죠~

    0 0

프로페시아의 가장큰 부작용중 하나에요

    0 0

으~ㅋ
한창 젊을 때도 간이 그닥 안 좋았는데 저런 약은 쳐다도 보면 안 되겠어요~

    0 0

이런 근거없는 댓글때문에 대머리는 늘어나는 ㅜㅠ

    3 0

제일 큰 부작용은 간보다는 신장장과 성기능 쪽.....

    0 0

진짜 말도 안되는 댓글이네요. 프로페시아 먹고 간 나빠지는 사람 전체의 0.01%도 안될 겁니다.

    1 0

저도 같은걸로
세브란스 소화기내과 간암전문의사분께 상담받았더니 먹지말라고하시더군요?
간수치가 계속해서 높은편이라 5년전부터 간장약먹고있어서 이 약물복용으로 상담했더니 그러기도했고
프로페시아 처방해준 의사도 간에대한 부작용을 제일 걱정했습니다.

    1 0

아,
참고로 간수치가 좋아지면 먹어도 된다라고 처방받았습니다.
일반분들은 크게 걱정안히니도됩니다.
다만 윗 댓글분은 간이안좋으시다하셔서요

    1 0

저 b형 만성간염 보균자라 레보비르 3년째 복용중인데 프로스카도 먹습니다.
강남에 있는 나름 간전문 내과 선생님이신데 항상 같이 처방해 주십니다.
아무상관 없다고 하셧습니다.

    1 0

진짜요? 전 탈모약 먹을때 몸이 확실히 피곤하다는걸 느껴서 못먹겠더라구요.

    0 0

그리고 내과 소개좀 해주세요 제가 양재라서 ㅎㅎ 가볼수도 있겠네요.

    0 0

저도 간 좋은 편은 아닌데

간에 도움이 되는 밀크시슬조차 간에게는 독성이라고 하니..

뭐 머리카락 잃는 스트레스를 받냐 간이 조금 다치냐겠죠. 술담배 안하는게 더 빠를 거에요

다만 탈모약은 평생을 같이 먹어야하는게 부담이죠

    0 0

제가 간으로 .. 머 군대를 안가서... 좀 민감할 수 도 있겠네요

    0 0

아...그 정도면 드시지 않는게 낫겠네요
술도 못하시겠네요?
전 군대 못가는 정도는 아니지만 술 안마시거든요.
오래 건강하게 살라고ㅎㅎ

    0 0

ㅡㅡㅋ 그래도 술은 먹습니다. 쿨럭;;;
다른 사람보다 피곤함을 잘 느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좀 그렇더라구요. ㅎ 좀 피곤하다 싶으면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코피도 흘리구요 ㅎㅎㅎ

    0 0

???
의외의 결말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 0

평소에 운동도 꾸준히 하고 식단도 조절은 하지만 다 술을 마시기 위함이랄까요?  다른 쪽으로는 건강에 신경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0 0

복용약은 혹시나 모를 부작용 때문에 최후 보류이고, 조금 빠진거 같다 싶을때 미녹시딜로 시작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사용하고 난 이후로 머리결도 굵어지고 확실히 빠지는것도 많이 줄었네요.

    0 0

미녹시딜이 복용약보다 더 무섭습니다. 이마/앞머리 부분에 바르면 피부도 거뭇거뭇해지고 시력감퇴해요.

    1 0

거뭇거뭇이라니...ㄷㄷㄷ
시력감퇴는 몰랐네요
미녹시딜은 제가 깔끔하게 바를 자신이 없어서요. 지저분하면 더 빠지는게 머리라..

    0 0

글쎄요. 확실히 부작용 부분에서도 밝혀진 것만해도 프로페시아 보다는 적고, 애초부터 두피에 발라야 하는 도포제가 눈에 들어가게 하는것부터가 사용상 부주의가 아닐까 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마데카솔 같은 스테로이드 성분이 눈에 들어가는것도 위험하긴 매한가지라고 봅니다. 홍조,여드름 악화의 부작용은 있어도 피부갈변 현상은 처음들어봅니다.

    0 0

미녹시딜로 모세혈관들이 확장되면 홍조가 나타나게 되고, 많아진 모세혈관들이 비가역적으로 손상되면 색소침착이 이루어져서 피부가 거뭇거뭇해지죠.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같은 경구약은 이상을 느낄 경우 그 시점에서 단약하면 그만이지만, 미녹시딜 도포로 인한 시력저하나 색소침착은 도포를 중지한다고해서 사라지지 않으니 그게 더 무섭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특히, 정수리가 아닌 앞머리나 눈썹 도포는 눈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안구의 혈류량에 이상이 생겨 시신경에 손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눈에 직접 들어가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1 0

애초부터 열거한 증상은 부작용의 일부분이라고 봅니다. 사용해보고 본인에게 그런 부작용 증세가 없다면 된거고, 프로페시아도 마찬가지고 부작용만을 고려한다면 사용안하는게 정답이겠죠. 애초부터 무엇이든 비교우위에 놓을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0 0

혹시나 모를 부작용 때문에 경구약보다 미녹시딜을 먼저해보라는 것에 저는 반대하구요. 미녹시딜의 혹시나 모를 부작용이 더 무섭습니다. 탈모가 걱정되시는 분들은 약부터 드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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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탈모가 머리카락의 굵기가 굵어지면서 진행되나요? 신기하네요. 굵기도 얇아지면서 빠질 것 같은데..

    0 0

얇아지면서 빠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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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처방받아서 먹으면 한달에 얼마정도 드나요?

저는 머리카락이 얇고, 친가쪽 집안이 대머리라서 언젠가는 대머리가 될텐데 좀 늦춰보고 싶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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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종류마다 다른데
전 쪼개먹는건 안먹는데..쪼개먹는건 더 저렴해요
한달에 3~5만원 듭니다
약값보다도 기간마다 처방비 다르게 받는 병원이 ㅂㄷㅂㄷ....ㅜ

    1 0

아 처방비도 많이 드나보군요 ㅠ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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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다 다르지만
기본 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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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친구놈이 헤어디자이너? 라서 항상 말해주죠..
몇년 뒤면 빠진다고 시한부 경고 매달 받습니다 ㅠㅠ

    0 0

진짜...먹는 약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스트레스받아서 더 빠질 거라면..차라리 먹는게 나은 거 같아요.
10년 20년 뒤엔 외모지상주의가 더 팽배한 시대일테니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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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흰머리도 많아서 매달 염색가지 하는지라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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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흰머리는 안생기는 편인데
대신 아예 안나버리네요ㅎㅎ
원래 가늘고 숱이 없는 편인데 안나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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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ㅜ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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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정말 잘 줄어들어요
3달치 끊어서 한 달치 잃어버렸나 싶을 정도로 쭉쭉 사라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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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라 머리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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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3~4년정도 먹다가 약 4달전부터 끊었습니다. 귀찮기도 하고. 어차피 빠질애들은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딱히 먹기 전과 다르다는 느낌은.. 그냥 곧 결혼해줄 여친님이 이해도 해주고있고.. 풍성한 뒷머리가 최후의 보루인지라..

이! 전 전형적인 M자 탈모입니다. 근데.. 약을 끊어서 그런지 요즘들어 고놈이 다시 20대를 맞이한 느낌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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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놈....은 약 상관없이 고꾸라질 운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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