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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하다 우연히 영어알려주는 채널 동영상을 보게 됐는데
 
거뭇거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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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7 20:14:33 조회: 67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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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구할때 라이브챗하며 쓰던 표현들이 정말 예의없는 표현이었네요.ㅎㅎ

give me help me 이런게 please를 붙여도 굉장히 무례한 표현이라고 설명해주네요.

let me know 나 I would like, I think 같은 표현을 쓰는게 공손하게 말하는거라고 하네요.

전 플리즈면 만능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어쩐지 상담사들 말투가 좀 딱딱하더라니....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봉투 드릴까요??

줘요 -> 이런 느낌..

주세요 해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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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원어민인데 그 사람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얘가 왜 나한테 명령질이지? 왜 화내지?
이런 느낌이니까 문어체에서든 구어체에서든 절대 쓰지 말라고 하네요.
동영상 보고 있으니까 머리가 아파요. 뭔 표현방법이 이렇게 다양한건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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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국에서 직접 써먹어보신 분이시군요.
저도 한번 미국을 가봐야할텐데 말입니다.
너어무 비싸서...ㅠㅠ
그런것도 다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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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누구꺼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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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inkorean 하고 올리버쌤이요.

동영상의 재미는 올리버쌤이 훨씬 있는데
들으면서 직접적으로 회화표현 공부가 되는건 잉글리쉬인코리안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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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우리한테 반말 한다고 예의 없다고 느끼지 않는 것처럼 그들도 비슷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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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같은 경우는 외국인이라고 밝히면 오히려 판매정책상 보호받지 못하기 때문에
가급적 외국인이라는 말 자체를 안하고 라이브챗이나 통화를 하게 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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