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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계의 최상위 기관이 KGA에서 주관한
메이저대회인데...
어이없는 큰 논란끝에 끝났네요..
경기위원이란 자들이 왠만한 아마추어 골퍼들도 알만한 룰도 안지키고
3라운드에 발생한 일을 그날 결정하지도 않고
최소한 4라운드 시작전에라도 벌타를 부과하고 시작하던지..
허인회프로가 연장전 가게되니
허겁지겁 2벌타 부과하고 연장전제외해버림
시장통 배추장사도 이런식으로 안하는 대회운영..
그바람에 메이저대회 우승한 송민혁프로도 찜찜하게 생겼네요
하이라이트 동영상에는 온통 그 논란 뿐이고
https://youtu.be/1ZKjuIEjzJE?si=pYLfjVXBomGTNz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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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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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네요 어이없어 웃음만 나옵니다. 만약 우승권아니었다면 그냥 벌타없이 진행하려고 했다는거잖아요? 진짜.. 동네 아마추어 대회에서도 안할 짓을. 어이상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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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찜하게가 아니라 개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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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네가 우승 원하는 선수가 따로 있었나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