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로불편러인가봐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저는 프로불편러인가봐요
 
아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1-08 22:42:37 조회: 1,839  /  추천: 4  /  반대: 1  /  댓글: 19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1명): 
푸른늑대

본문

디금 지하철 타고 이동 중인데

옆에 앉아 있는 남자가 게임하면서 다리를 끊임없이 흔드는데 엄청 거슬리네요. 게임도 뭐 누르는게 많은지 자꾸 툭툭 치고..

어렵게 앉은 자리인지라 그냥 가는데 영 불편한 저.. 프로불편러인가봐요..

추천 4 반대 1

댓글목록

저같아도 그랬을거에요! 조심히 말해보셔요~~

    1 0

노래인지 게임 비지엠인지 이어폰에서 새어나오는 소리가제 귀에 까지 들리네요.. ㅜ.ㅜ

    0 0

세상엔 절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많아요........ㅜㅜ

    0 0

빈자리 있으면 언능 옮겨가시는게 마음 편합니다.

    0 0

2 정거장 남아서 그냥 가기로 했습니다. 한풀이 글 쓰고 댓글며 집중..

    0 0

전 정말로 그것 때문에 처음에 차를 샀습니다...

    1 0

저도 차를 구입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해야겠습니다. 무신경한 사람들이 많아요..

    0 0

저같아도 불편했겠네요.. 공공장소에선 남 피해 안주고 조용히 가는게 맞는건데;

    0 0

이제 내리는데 옆에서 같이 내리네요 ㅎㄷㄷ

    0 0

지하철 극혐
1. 다리 꼬고 앉는거
2. 다리 벌리고 앉는거
3. 다리 떠는거

    2 0

옆에 누가 없으면 꼬거나 벌리거나 떨거나 상관없는데 무신경한 것 같아요

    0 0

지금은 시골살아서 대중교통 잘 이용안하는데
예전에 학교 다닐 때 버스타보면 꼭 그런 진상들이 있어요 ㅡㅡㅋ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고 사는지 이해가 안되요

    0 0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0 0

    3 0

지.. 진짜가 나타닜다..

    0 0

그건 불편한게 맞아요...

    0 0

예전에 이어폰 끼고 다리 엄청 떠는데 어느 젊은 여자분이 머라 하더라고요 ㅋㅋㅋ 바로 멈추었는데 그때 늦은시간이라 자리 엄청 널럴했는데 자기가 옮기지 했던... ㅋ

    0 0

근데 대놓고 뭐라고 할 자신 없으면 그냥 무던히 넘기는게 낫습니다.
그런거 신경쓰기 시작하면 본인만 피곤해져요.

    0 0

툭툭치는건 정말 신경쓰이겠네요..

    1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