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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가 있습니다
다음주에 유치원 가고 지금은 방학중인데
전주 사는 장모님이 아이만 너무 데려가고 싶어 하셔서 2박 3일 약속으로 보냈습니다
엄마 아빠랑 처음 떨어지는 거라 좀 걱정도 했는데..
평소 잘 안사주는 과자,초코렛,슬러쉬,솜사탕 등 + 장난감 공세에 정신 못차리나 보네요..ㅋ
자기 입으로 좀더 지내다 오겠답니다. 엄마랑 통화하면서 아빠랑 잘 얘기 해보라고..;;
딴데가서도 잘 지내니 기특하면서도 서운하네요..ㅎ
내일은 그럼 와이프랑 오랫만에 데이트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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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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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제 지인은 딸래미가 거짓말을 자꾸 해서 벌을 주는 의미로다가 외갓집 할머니네 보냈는데 며칠째 전화 한 통 없다네요. 엄청 재미있게 지내는가보다 싶은데 서운하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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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애착이 물질을 이기지 못하니 자괴감이..ㅜ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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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난 공세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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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시는 사진들이 어마어마 합니다..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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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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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다 할머니한테 배우죠..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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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행복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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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즐겨보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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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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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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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부터 초6까지는 방학때마다 한달씩 외갓집가서 미친듯이 놀다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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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같이 있고 싶을때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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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TV와 스마트폰을 배워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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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그렇죠..할머니는 신문물 전파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