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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은 2007년에 인터뷰를 하면서
외증조부를
"증조 할아버지도 예술이에요. 성함이 이종만 씨거든요.
대동기업 회장이셨는데, 금광을 했어요."
소개를 했는데...
10년이 지난 오늘 날에 와서는 그 증조부의 흔적을 지우고 있군요.
'명예훼손' 이라는 일그러진 칼을 이용해서...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70303150321986
기사 본문에서 위문대에 대해 언급하면서 위문대가 '위안부' 가 아니라고 했는데...
"조선여성 백여명을 군인 위문대라는 명목으로 강제동원하여 남양군도로 유인하여 갔다.
(중략) 간호부, 여자정신대, 위문단 가극단등등의 온갖 속임수로 여성들을 모집하였다"
사료에 보면 위안부라 표기하지 않고 위문대로 했는데... 디스패치가 의도적으로
저런건지... 설사 위안부에 지원하지 않았다고 해도 이종만이 상납한 자금으로 일본
군인들 보급품을 지급했으니...
게다가 한국 청년들에게는 "천황을 위해 목숨을 버리라" 고 선동...
강동원은 과연 10년 전에 이 사실을 몰랐을까요?
이제는 명예훼손을 빌미로 흔적 가리기에 나선 추잡한 모습을 보이는군요.
씁쓸하네요.
독립운동가들은 사비까지 다 털어넣어서 집안은 몰락하고 자신들은 모진
고문에 불구, 일찍 사망하고... 후손들은 대대로 빈곤한 삶을 살게 되었고.
매국노, 역적 놈들은 일제 치하에서 막대한 권세로 부를 쌓았고 그걸 자자손손
대물림하고...
'헬조선' 의 기원이죠.
역사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운겁니다.
피는 못 속인다...
씁쓸하네요.
세상에 어느 누구도 나라를, 부모를 선택해서 날 수는 없죠. 그건 어찌할 수 없는 정해진 운명...
매국역적을 외증조부로 두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그러나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여론은 달랐을텐데... 안타깝네요.
오드리 햅번은 자기 아버지가 나치부역자 였음을 자신이 직접 밝히고
최정상의 자리에서 스스로 은퇴한 후 봉사로 남은 생을 보냈는데...
헬조선에서는 역시 연예인들도 스케일이 다르군요... 과연 헬조선 답습니다.
이미 시위는 화살을 떠나버렸으니 돌이킬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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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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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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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네 집이 친일파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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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분은 페미니즘의 ㅍ자도 꺼내지 말아야겠네요. 그분 논리대로라면 청년이 노인과 아이를 힘으로 유린해도 상관없고 남성이 여성을 지배해야하는 동물의 왕국으로 살아야되네요. 신분제는 당연한거고요. 실소를 금치 못하겠네요 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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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권력이 이 사회의 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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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장교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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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그렇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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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에 빨갱이에...누구 아버지와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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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월북해서 김일성 밑에서 일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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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를 버리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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