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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어 못해서 여기다 호박씨 좀 깔게요
 
정의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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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23 19:24:21 조회: 76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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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니 버스타고 가고 있는데
옆에 영국여자랑 제 앞에 남자고 연인관계인데
중간에 휴게소 들린 이후로 이상하게 다리가 불편해지는 겁니다
보니까 앞좌석이 조금 더 뒤로 젖혀졌더라고요
남자가 앞에 자꾸 숙여서 뭘 만져요..
그러니 여자가 뭐 떨어뜨렸어...뭐 불편해 왜 그래
물을 때마다 남자 고개만 흔들고 말 못함...
마치 들으면 안되는 사람있는 거처럼..
밑에 뭐 있나싶어서 저도 제 좌석 확인해보니 밑에 기울이는 거 있네요
슬리핑버스인 줄 아나.....중간에 불편해놓으니 쉴 때 이걸 조금씩 젖혀봐야겠다 싶었나보죠
하 진짜..
양놈들 버릇 없는 거는 여행하면서 갈수록 많이 보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한마디 하세요.
헤이 왓아유두잉 디든유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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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서양여자가 좌석 풀로 제끼는 바람에 얄미워서 가는동안 계속 제 무릎으로 좌석 들썩거리도록 밀었네요.서로 씨부렁거리면서 몇시간 대치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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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여행하는 사이 아니고 그냥 버스만 같이 탄거죠?

그럼 한국말로 욕하기 스킬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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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업! 유어 씻! 퍽! 하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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