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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가 어정쩡했어요.
확 짧은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짧은 길이.
그래서 목이 긴 신발 신을 때만 입었는데
언제부터인지 밖에 다니다보면 단을 푼 채로 둔 바지를 많이 입으시더라구요.
워싱도 딱 접었다 편 것처럼.
그래서 전 진짜로 단을 풀었...ㅋㅋㅋ
단을 푸니까 딱 제 맘에 든 길이예요.
플랫 슈즈랑도 어색하지 않을 듯.
딜러님들도 유행에 합류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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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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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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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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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태그 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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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그만큼 크신거군요 부럽부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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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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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을 풀어야겠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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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 나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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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름 그라데이션 (?)같이 바지 이뿐데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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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데이션 감추고 싶은 날은 롤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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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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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 |





